일상다반사

구글 제미나이로 그려본 지브리 스타일의 그림

꿈달(caucasus) 2025.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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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오픈AI챗GPT가 그려주는 지브리 스타일의 그림이 유행인지라...

 

구글제미나이는 챗GPT와 비교해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그려주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구글은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고 그 사진을 지브리 화풍의 그림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면,

정책에 위배된다며 지브리 화풍으로 바꿔주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진을 업로드하지 않고 원하는 이미지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지브리 화풍의 그림을 만들어낼 수는 있었다. 지브리 화풍에 더 가깝게 표현해주는 것은 오픈AI의 챗GPT가 더 나아 보인다. 다음부터는 내가 생각했던 지브리 화풍의 이미지에 가깝도록 프롬프트를 수정해가며 얻은 결과물이다.

 

 

 

🙌 첫번째 프롬프트:

빨간 풍선을 들고 있는 귀여운 소녀를 지브리 화풍의 만화로 그려줘

 

💕 결과물

 

 

 

🙌 두번째 프롬프트:

빨간 풍선을 오른손에 들고 있는 귀여운 단발머리 소녀를 지브리 화풍의 만화로 그려줘

 

💕 결과물

 

 

 

🙌 세번째 프롬프트:

빨간 풍선을 오른손에 들고 정면을 향해 서 있는 귀여운 단발머리 소녀를 지브리 화풍의 만화로 그려줘

 

💕 결과물

 

 

 

구글 제미나이로도 지브리 화풍에 대해 좀 더 세밀한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준수한 지브리 화풍의 그림을 출력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단순한 프롬프트 입력만으로도 찐~~ 지브리 화풍의 그림을 보여주는 챗GPT가 제미나이보다 더 앞 서 있는 것 같다.

 

 

 

아래는 챗 GPT로 딸의 사진을 업로드한 후 만든 지브리 화풍의 결과물이다.

프롬프트는 "지브리 에니메이션으로 만들어줘" 이다.

 

 

 

구글의 제미나이는 운영 방침이 챗GPT에 비해 더 보수적이고 저작권이나 인종차별 등 갈등 요소에 대해 사전에 차단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지금 전세계는 챗GPT를 이용해 지브리 화풍으로 변환하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서 오픈AI의 데이터센터 GPU가 녹아내릴 정도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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