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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좋아요.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군요. 😎

꿈달(caucasus)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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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좋아요.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군요. 😎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자동차 보험 갱신~!

지난 일년동안 사고 없이 무사히 한해를 보낸 것에 감사를 하며... 올해도 자동차 보험을 갱신해봅니다. 예전에는 보험 설계사를 통해서 갱신하곤 했는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다만, 보험사마다 매해 보험금액이 다르게 나오니 견적 받느라고 약1시간 정도 손품을 하네요.

 

비교견적 사이트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 같은데,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 같아서 저는 그냥 각 보험사 사이트에서 견적을 내보고 있답니다. 각 보험사 사이트에서 한번만 견적을 내어 두면 그 정보가 보관되어 있어 다음해에는 견적내는데 5분 정도면 되더라구요. 견적을 모두 내봤는데, 지난해보다 자동차 보험이 전체적으로 다 인상된 것 같아요. 😨

 

 

암튼 저희 집은 차량이 2대입니다. 제가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차량은 주행거리가 꽤 있어서 주행거리 특약 할인을 거의 받지 못하는데요. 저희 집 세컨드 차량은 일년에 1만km도 안타는지라 매해 10만원 상당의 보험료 환급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도 주행거리가 9천km 정도 되어서 약 10만원 정도를 환급받게 되었네요. 

올해도 각 보험사마다 비교 견적을 내 보았는데요.

지난해보다 모두 다 조금씩 인상된 듯 해요. 해마다 자동차 보험료가 인상되고 있어서 무사고의 선량한 고객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고 하니, 이게 사회적으로 문제입니다. 저 역시 자동차 무사고 기록이 오래되어서 보험청구를 해본 적이 없는데, 해마다 보험료는 인상되고 있으니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그치만 자동차 보험은 의무가입해야 하니 올해도 갱신을 해봅니다.

 

 

이렇게 매년 자주 이용하는 보험사 사이트에서 비교 견적을 내고 있는데요.

지난해는 현대해상하고 MG 다이렉트를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KB손해보험과 메리츠 손해보험으로 보험사를 옮겨탓습니다. 각 보험사 비교견적 내면서 이벤트로 주는 커피 상품권 등은 덤이네요. 😉

 

지난 한해동안 무탈히 사고없이 잘 보낸 것을 또 한번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고 없이 무사하게 안전운전해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자동차 보험 갱신할 때 다이렉트로 하셔서 보험료도 아끼고 이벤트 상품도 받아보셔요~

 

아! 이번에 자동차 보험 갱신하다가 보니 미국의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모네이드' 가 떠오르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 다이렉트 보험이 아주 오래전에 도입되었는데, 자동차 보험 외에도 각종 보험을 다이렉트로 제공했으면 레모네이드 같은 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왔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싸이월드'도 그렇고 우리나라가 IT 산업에서 선도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서비스를 일찍 시작했는데, 그것을 더 발전시키지 못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 그나저나 싸이월드는 언제 서비스 재개하는건가요? 유저들 과거 사진이며 당시 자료들이 아직도 저장되어 있다던데... 밀레니얼 세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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