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달의 자산관리 공부(재테크)

워런 버핏의 위대한 투자 업적과 천재성

꿈달(caucasus) 2023.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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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너무 잘 알고 있는 현존하는 투자의 대가~ 바로 워런 버핏이지요.

워런 버핏은 살아있는 투자 대가들 중에서 오로지 투자만으로 막대한 부를 일군 천재적인 투자자입니다. 물론, 사업도 하긴 했지만 사업 운영으로 번 돈 보다는 투자로 번 돈이 훨씬 큽니다. 워런 버핏이 투자의 대가이고 그가 가치투자를 강조한다는 것,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총회에서 나오는 독특한 발언 등을 미디어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데, 사실 그의 투자 업적과 생애 전반에 걸쳐 보여온 천재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워런 버핏의 투자 업적과 그의 천재성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버핏의 투자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자상하고 친절한 이웃집 할배같은 워런 버핏, 사실 그는 위대한 투자가이면서 천재입니다.

 

 

버핏의 유년시절과 천재성

 

워런 버핏은 복리의 마술을 강조합니다. 그는 10살 때 복리의 마술을 깨닫고 감탄했다고 하는데요. 버핏은 6살 때부터 껌을 팔았습니다. 그리고 9살 때는 코카콜라를 팔았고, 신문배달도 하고, 잡지도 팔았습니다. 11살에 처음으로 주식을 매수하였습니다. 13살에는 처음으로 세금 신고를 했고요.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한 걸 보면 집안이 어려웠나?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버핏의 집안은 오마하에서 알아주는 뼈대 있는 유복한 집안이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집안이 지역 유지였다는 것이에요. 그런데도 어린 시절부터 스스로 나름대로 사업을 해온 셈입니다.

 

 

버핏은 10살 때 <천 달러를 버는 천 가지 방법>이라는 책을 읽고 복리의 마술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35살 때 백만장자가 될 거라고 선언했다고 하네요. 결론부터 말해서 실제로 그렇게 되기도 했고요. 그는 17살 될 때 회사를 설립하고 핀볼 기계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사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버핏은 이미 10대 시절부터 투자와 사업을 병행하며 돈을 모으고 경험을 쌓았습니다.

 

 

 

버핏이 쌓아올린 위대한 투자 업적

 

버핏은 20살이 되던 1950년 이미 1만 달러가량을 저축해뒀습니다. 30살인 1960년에는 재산 100만 달러를 모아서 11살 때 했던 선언을 5년이나 앞당겨 달성했습니다. 35살이 되던 해에는 무려 3,700만 달러를 소유했다고 합니다. 이미 이때 그는 미국에서 최고 부자 반열에 올라선 셈입니다.

 

 

버핏은 어린시절부터 돈을 버는 법과 사업 운영에 눈을 떠서 재산을 빨리 모을 수 있었습니다. 청년기에는 펀드 매니저로 막대한 재산을 긁어모았습니다. 장년기 이후에는 지주회사(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훌륭한 기업들을 인수하거나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면서 막대한 부를 일궈냈습니다. 포춘이 전하는 바로는 버핏의 현재 순 자산은 1200억 달러(약158조7966억원)이며 93세 나이를 기준으로 그가 태어난 뒤 지금까지 하루 평균 350만 달러(약46억2661만원)를 매일 벌어들인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 7위의 부자입니다.

 

 

추가로 여담이지만 버핏은 ‘난소 복권’ 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경제가 성장하고 자본주의 시스템이 잘 갖춰진 미국에서, 그것도 백인으로 태어난 것이 자신이 엄청난 기회를 얻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버핏의 어린시절과 청년기 시절에는 미국에서 유색인종이 각종 차별을 받던 시기였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버핏이 큰 부자가 되었다는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버핏이 태어난 해인 1930년 미국에서는 220만명의 아기가 출생되었다고 해요. 그 220만명의 아기들 중에서 버핏만큼 위대한 투자 성과를 이뤄낸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럼 다음시간에는 버핏의 특별한 재능 혹은 그의 비범한 천재성들을 알아볼까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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